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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걸레 로봇청소기를 쓰다 보면 어느 날부터 냄새가 난다는 분이 많아요. 대부분 물통과 물걸레에 남은 물기 때문이라고 안내돼 있습니다.
이 글은 LG전자 공식 사용가이드와 고객지원 안내(LG 코드제로 M9 기준)에서 확인한 내용만 정리했어요. 다른 브랜드는 구조와 권장 방법이 다를 수 있으니 본인 제품 설명서를 함께 확인하세요.



📌 냄새가 나는 이유
- 청소 후 물통에 물이 남아 있을 때 냄새가 날 수 있어요.
- 물걸레가 완전히 마르지 않은 채 오래 방치되면 잔수 때문에 냄새가 날 수 있어요.
그래서 청소가 끝나면 물통을 비우고, 물걸레를 말려서 보관하는 것이 기본이에요.



🧼 물통 관리 순서
- 1. 물통을 본체에서 분리해요.
- 2. 마개를 열어 물을 비우고, 새 물을 넣어 흔들어 내부를 헹궈요.
- 3. 냄새가 이미 난다면 상온의 물에 중성 세제를 희석해 넣고 흔든 뒤 물로 깨끗이 헹궈요.
- 4. 내부 물기를 완전히 없애고, 마개를 연 채로 건조한 뒤 보관해요.
물통 마개는 억지로 떼어내지 마세요. 마개를 떼면 다시 붙일 수 없다고 안내돼 있어요.



🧼 물걸레 세척과 건조
- 1. 바닥에 긁힘이 생기지 않도록 부드러운 천을 깔고 제품을 뒤집어 물걸레를 분리해요.
- 2. 걸레판에 붙은 이물질을 닦아내요.
- 3. 물걸레는 중성 세제로 세척하고 물로 충분히 헹궈요.
- 4. 물기가 남지 않도록 완전히 말린 뒤 보관해요.



📌 이건 하지 마세요
| 하지 말 것 | 이유(LG 안내) |
| 중성 세제 외 세제·식초·베이킹 소다·지하수를 물통에 넣기 | 물통과 제품이 손상될 수 있어요 |
| 물걸레 삶기 | 물걸레가 손상될 수 있어요 |
| 표백제·섬유 유연제로 세척하기 | 물걸레가 손상될 수 있어요 |
| 건조기에 넣기 | 물걸레가 손상될 수 있어요 |
| 물통 마개를 강제로 분리하기 | 다시 붙일 수 없어요 |



📌 냄새가 계속 날 때
- 물통과 물걸레를 위 순서대로 다시 세척하고 완전히 건조해 보세요.
- 그래도 냄새가 나거나 제품에 이상이 있다면 상담 예약이나 출장 서비스를 이용하세요.
- 물걸레 같은 소모품은 모델에 맞는 제품을 소모품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.
물걸레 교체 시기에 대해서는 위 LG 안내 페이지에 정해진 주기가 적혀 있지 않았어요. 냄새나 얼룩이 계속되면 제품 설명서의 교체 안내를 확인하세요.



📌 로봇청소기, 물걸레 기능이 꼭 필요할까?
물걸레 기능이 있는 제품은 편하지만 위처럼 관리할 일이 늘어나요. 물걸레 관리가 부담스럽다면 흡입 위주 제품이나 자동 세척·건조 기능이 있는 모델도 고려해 볼 수 있어요. 종류별 차이는 로봇청소기 추천 글에, 평점·리뷰 수로 본 8개 제품은 로봇청소기 비교 글에 정리해 두었어요.
❓ 자주 묻는 질문
Q. 물걸레에서 냄새가 나는 이유가 뭔가요?
A. LG 안내상 물걸레가 완전히 마르지 않은 채 오래 방치되거나, 청소 후 물통에 물이 남아 있을 때 냄새가 날 수 있어요.
Q. 식초나 베이킹 소다로 물통을 닦아도 되나요?
A. LG 안내에 중성 세제 외 세제, 식초, 베이킹 소다 등을 물통에 넣지 말라고 적혀 있어요. 물통과 제품이 손상될 수 있어요.
Q. 물걸레를 삶거나 건조기에 돌려도 되나요?
A. 아니요. 삶기, 표백제·섬유 유연제 사용, 건조기 사용 모두 물걸레가 손상될 수 있다고 안내돼 있어요.
Q. 물통 마개가 안 빠져요.
A. 마개를 강제로 분리하면 다시 붙일 수 없다고 해요. 억지로 떼지 말고 마개를 열어 물을 비우는 방식으로 관리하세요.
Q. 자동 세척 모델도 같은 방법인가요?
A. 이 글은 LG 코드제로 M9 기준이에요. 자동 세척·건조 기능이 있는 모델은 제품 설명서의 관리 방법을 따르세요.
출처: LG전자 - 코드제로 M9에서 냄새가 난다면? · LG전자 고객지원 - 물통 및 물걸레 청소법
※ 이 글은 2026년 10월 8일 LG전자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모델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.